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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석사 졸업 후 상반기 취업 준비 방향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6년 2월 졸업 예정인 석사 과정 학생입니다. 이번 25년 하반기 채용에 지원하면서 서류 합격은 대기업 기준으로 몇 차례 있었고, 일부는 최종 전형까지 경험했지만 아쉽게도 최종에서 탈락한 상황입니다. 졸업 이후 상반기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보통 이 시기에는 인턴을 병행하면서 취업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은지, 아니면 인턴보다는 취업 준비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더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인턴을 하면서 준비하다가 5~7월쯤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이직을 목표로 하는 흐름이 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던 분들이나 현직자분들의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12.22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댓글 1
햇햇살04작성자2025.12.22
인턴도 고려하면서 지원해보겠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석사 졸업 예정자라면 단순 체험형 인턴보다는 상반기 공채 취업 준비에만 온전히 집중하여 바로 정규직 타이틀을 따내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이미 최종 면접까지 가셨다는 것은 스펙과 역량이 충분하다는 방증이므로 애매한 인턴 활동으로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말고 탈락 원인을 정밀 분석해 면접 필살기를 다듬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입니다 채용 연계형이 아닌 이상 석사에게 단순 인턴은 큰 메리트가 없으니 흔들리지 말고 본게임에 올인하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우선 취업 준비에 확실하게 집중해주시되, 해당 시도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인턴을 병행하면서 취업을 준비해주시는 방안을 고려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선 본인께서는 26년 2월 석사 졸업 예정이므로 아직 공백기가 발생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공백기에 대한 압박은 비교적 적은 상황이므로 본인께서 최우선으로 원하시는 기업들을 최대한 집중해주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만약 반복된 취업 실패로 공백기가 길어진다면 공백기로 인해 서류 전형 합격률이 저조해질 수 있으므로 공백기가 장기화될 조짐이 보일 경우에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희망 직무 관련 인턴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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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취업을 목표로 취업 준비 중입니다.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 월드잡플러스 해외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인턴십을 준비하고 있으며, 근무 예정 기업은 미국 소재의 중소 한인 기업입니다. 다만 미국에서 1년간 인턴 근무를 해야 해 비용 부담이 있는 상황이라, 이 경험이 향후 외국계 기업 커리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용과 시간을 고려했을 때, 해외 인턴십을 선택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국내 인턴 경험을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더 합리적일지 멘토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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